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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힘들어...왜 이리 힘드냐...

by 유루 | 2008/06/27 22:56 | 咽 평범하고 평범하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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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이렇게 기력이 딸리지...애를 봐서 그런가-

어쨋든, 건망고를 드디어 받았다!!

이 제품.(사진은 쿡포미)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먹어보고 괜찮았는데, 요즘 계속
입이 심심해서 결국 구입하고 말았다. (한 봉에 3천원이고, 5만원 미만은 배송비를 받습니다)
이거 말고 7D 제품도 있는데, 그건 대부분 좀 달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도 나중엔 한번 그 제품도 먹어봐야지.
세부 건망고는 지나치게 달지도 않고 설탕도 적당하고 간식이나 술 안주로(!!) 그만~(왠지 홍보 ㅋㅋ)

이거 말고 다른 열대과일 말린 것도 먹어보고 싶다.
요즘엔 자꾸 요런 것만 땡겨. 그래서 기운이 없나...-ㅂ-

가끔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기운이 쫙 빠질때가 있다. 그렇다고 잠이 잘 오는 것도 아니고.
아로나민 골드를 내가 먹어야 할 판. -,.-

by 유루 | 2008/06/26 20:49 | 咽 평범하고 평범하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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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아직도 얼마나 의기소침해 있으며 우울해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것을 감추기가 괴로워서 아직도 울곤 한다
내가 우울하다고 한들, 그들에게는 그저 '노는 사람'이면 누구나 겪는 것, 쯤으로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자신에게 칭찬을 하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어도
그것은 성냥개비의 불처럼 금방 꺼지고 만다
게다가 내 생각과는 다르게 주위에서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지금 나한테 아무리
칭찬을 해 주어도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작 필요한 건 주변인들의 '생각'인데, 혼자 '생각'해 봤자 아무소용 없는 것이다
내가 조금 활발하고, 내가 조금 이야기하고, 내가 조금 도와주고, 내가 조금 생각해주면,
나에겐 아무것도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아직도 모르겠으며, 죽는 순간까지도 모를테지
결혼 이야기가 나온다
아예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정해주는 대로 따르라 한다
너는 계속 운도 없고, 실패했으니 그냥 따르라 한다
싫어하는 걸 알지만 강요한다
싫어하는 걸 하지 않기 위해 벗어나야 하지만 벗어날 수 없다
나는 어디로 들어가야 되나
한심한 인간. 그저 남들이 하라는대로 '네,네'하면 훨씬 편한것을-

by 유루 | 2008/06/25 15:21 | 咽 평범하고 평범하게...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정리해 보자, 마비생활

투구를 사고 한 컷.
저는 꽃밭위에 죽어있었어요.

그런데, 어떤 님하가 툭- 날라오는 게 아니겠어요?

엄훠나~ 그 님하도 같이 죽었네요. 야옹이 잘자~
기념으로 한 컷. 나름 야옹이의 수호신...

그 후로도 우린.........계속 저짓거리를 하며 놀았다.

돌에 머리박고 죽어버린 팔라.

올라가 보려 했으나 실패.

안녕~

갸르르르

ㅠㅠ

박수 쳐 줄게♥
이건 뭐였는지 잊었다.
노노~ 그게 아니지
흥,칫,핏
동상이 되어버린 코볼트와 함께.
그럼 안녕~ 지금까지 괴물의 애교시간이었어요~

by 유루 | 2008/06/23 16:06 | 가시M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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